그래서 세이브 따놓고 즐겜함
1회 이후엔 길 자체는 걍 암살의 작법쓰고 달리기만 하면 끝나는 맵이긴 해서 크게 ㅈ같진 않았는디
그림자성에서 관짝타기 -> 안테 폐허에서 계곡 주파 -> 어둠을 비추는 지하묘지 돌파(씨발) -> 나락의 숲 토렌트 없이 뚜벅이로 주파 다 총체적으로 좆같음
그리고 가는 길 도중에 고룡암 단석같은 보상이나 제대로 된 이벤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난 회차를 여러번 돌린게 아니라 캐릭터 10개를 죄다 dlc 한번씩 한거라서 어짜피 돌아야한다는 느낌으로 간거라 그런지 맵 길이는 별 감흥이 없더라....
난 고룡암 단석도 쓸데없다고 느끼는 보상이라 그거 줘도 안가는터라 솔직히 맵 텅 비어있는건 개병신인거 같음
그래서 세이브 따놓고 즐겜함
1회 이후엔 길 자체는 걍 암살의 작법쓰고 달리기만 하면 끝나는 맵이긴 해서 크게 ㅈ같진 않았는디
그림자성에서 관짝타기 -> 안테 폐허에서 계곡 주파 -> 어둠을 비추는 지하묘지 돌파(씨발) -> 나락의 숲 토렌트 없이 뚜벅이로 주파 다 총체적으로 좆같음
그리고 가는 길 도중에 고룡암 단석같은 보상이나 제대로 된 이벤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난 회차를 여러번 돌린게 아니라 캐릭터 10개를 죄다 dlc 한번씩 한거라서 어짜피 돌아야한다는 느낌으로 간거라 그런지 맵 길이는 별 감흥이 없더라....
난 고룡암 단석도 쓸데없다고 느끼는 보상이라 그거 줘도 안가는터라 솔직히 맵 텅 비어있는건 개병신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