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빛바랜자는 축복없는 자임.
근데 DLC에서 축복없는자 라고 하면 뿔인간도 포함됨.
마리카가 신이 된 이후 생존자인지 반쯤 항아리였을지 아무튼 메르메스에 의해 구출되고 틈새땅으로 온게 아닐까 생각함.
하지만 PTSD로 이미 반쯤 미쳐서 축복없는자 = 빛바랜자 만 보면 잡아먹어서 저런 명칭이 붙은게 아닐까?
복장도 무녀복장이고 무기도 보니마을 무기인게 신경쓰임.
기본적으로 빛바랜자는 축복없는 자임.
근데 DLC에서 축복없는자 라고 하면 뿔인간도 포함됨.
마리카가 신이 된 이후 생존자인지 반쯤 항아리였을지 아무튼 메르메스에 의해 구출되고 틈새땅으로 온게 아닐까 생각함.
하지만 PTSD로 이미 반쯤 미쳐서 축복없는자 = 빛바랜자 만 보면 잡아먹어서 저런 명칭이 붙은게 아닐까?
복장도 무녀복장이고 무기도 보니마을 무기인게 신경쓰임.
오..?
식인하던거도 보니마을에서 배운거 아닐까
ㄹㅇ 피해자가 가해자 행동을 그대로 하는 거도 트라우마 증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