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하게 설정을 따지려고 생각한적이 없네그런 영상을 본적도 없고 이번 dlc에서도 아~ 미친불의 또다른 왕이구나, 손가락들을 물리적으로 낳았거나 창조한 애구나, 뭐 부패의힘을 소화한 벌레년이구나, 못생겼네딱 이정도본편에 잠깐 잠깐 언급된 밤빛눈의여왕, 백왕 이런애들은 걍 관심도 없었음 근데 생각보다 짧게 언급된 모든 애들에 대한 얘기가 다 필요한 사람들이 많더라고
근데 프롬겜 스토리는 딱 그렇게 이해하는게 맞는거같기도 함
못생겼네는 시발ㅋㅋㅋㅋㅋ
딱 자기가 수용가능한 만큼만 들고 가는 스토리텔링이라 이렇게 먹는다고 나쁜건 아님
그런거 말고 본편도 그렇고 dlc도 그렇고 가장 핵심적인 떡밥들을 설명안하고 어물쩡 넘어감 거대한의지의 목적은 그냥 뭔가 목적이 있고 마리카가 엘든링 부순 이유는 그냥 뭔가 이유가 있었고 그림자나무 정체는 그냥 황금나무의 그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