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에는 큰 무기를 든 식인녀 컨셉의 NPC가 4명 있음.
데몬즈의 미랄다/ 리마의 밀드레드/ 꼴의 마리다/ 똥3의 광녀
그리고 보니마을에는 똑같이 벌거벗은 몸에 복면을 쓰고 식칼을 든 도공이 3명있음
즉, 보니마을의 도공 3명은 데몬즈, 리마, 똥3의 식인녀를 오마주 한 거고,
계곡 아래의 나찰은 겉모습은 아론 기사단을,
큰 무기를 득 식인귀라는 컨셉은 꼴의 식인녀에서 가져온 거임.
소울 시리즈에는 큰 무기를 든 식인녀 컨셉의 NPC가 4명 있음.
데몬즈의 미랄다/ 리마의 밀드레드/ 꼴의 마리다/ 똥3의 광녀
그리고 보니마을에는 똑같이 벌거벗은 몸에 복면을 쓰고 식칼을 든 도공이 3명있음
즉, 보니마을의 도공 3명은 데몬즈, 리마, 똥3의 식인녀를 오마주 한 거고,
계곡 아래의 나찰은 겉모습은 아론 기사단을,
큰 무기를 득 식인귀라는 컨셉은 꼴의 식인녀에서 가져온 거임.
오
젠장 또 꼴이야
꼴! ㅋㅋ
신성 해체식칼 주는 걔도 식인귀 아님?
아나스타샤는 엘든링의 식인귀 이고, 저 4명은 다크소울의 식인귀의 오마주라는 말이지
아 이해함
미랄다는 사실 식인녀는 아님 그리고 데몬즈랑 스꼴라에는 이름없는 검팬 npc몹 중에 대식칼 든 식인녀있음
그래서 아나스타시아 제외 총 4명임
스꼴라는 식인녀는 아니지 않냐 고기써는 마리다라고 정육점 사장 같던데
그리고 금마 대형 도끼라서 차라리 대도를 든거 보니 기사 아론 오마주 했구나 하는게 더 맞을듯, 솔직히 끼워맞추기에 가까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