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봐라...난 하이데 기사다니가 날 기억해다오..일찍이 프롬갤이라는 망자굴에 에스트를 마시는 하이데 기사가 살았다..갤기장 고렙캐들 너무 아파양..흑흑 난투 조금밖에 못했지만 넘나 잼섯음.. 주말에 자주자주 열자 애들아
하이데기사가 왜 곡검...?
휴 - 식
하이데 기사가 가만히있다 달려드는걸 구현하고 싶은데 그게 유귀밖에 없오...
유귀도 가만히 있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비슷해서
하이데기사가 사브르 버클러...흠터레스팅
흑흑...
휴식 제스쳐 쓰면 선빵 때리고 적대 만드려고 했는데 안 쓰길래 내가 먼저 제스쳐 썼더니 관중석 어그로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