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타고 다니는 것만 해도 그래
중력 마법을 취득해서 말이 받는 무게 부담을 줄인다는데
솔직히 중력 마법 취득한 시점에서는 말이 더 이상 이동수단의 가치라던가 없다보니까 존재 의의가 없는거잖아
데리고 다닐 이유가 하나도 없단 말임
그래서 DLC 나오기 전에는 아 우리 라단 장군님께서는 하찮은 짐승 미물조차 굽어살피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DLC 나오고 나서는 걍 시발 오나홀로 데리고 다니는 걸로 보임
동네 다니다가 마려우면 어윽 역시 야생마야 괄약근 근력 조임이 훌륭하구만 하고 박아댈거같다고
라단단은 바텀이라 그런거 안함
남궁형이 그걸 어찌아시오...?
박을줄도 알아야 기차놀이 칙칙폭폭 가능
원래 공수 돌아가면서 하는 거야
라단은 수임
라단의 거대한 으으으음... - dc App
오나홀이 아니라 애널딜도로 쓰는거임
정보_) 실제로 말의 거기를 넣다가 죽은 남성이 있다.
그리고 보잉 항공기 기사 였다
어릴때 부터 함께해온 말 아니었음? 그 말이 허약해서 중력마법 익힌거고
어릴때부터♂ 허약한 말을♂ 중력마법으로 ♂
왜 허약해졌을까 - dc App
매독도 원래는 라마가 걸리는 병이었는데......
tlqkf 부패때문에 병신인게 아니었네
라단 말이 허약했던게아니라 어릴때부터 계속 타고다녔던 새끼라 노화해서 약해진걸 계속 함께하려고 중력마법으로 지 무게 줄였다는 설정인데 미켈라단때문에 이미지 ㅈ됨그냥
걍 라단이 승마를 좋아해서임
야이 개새기야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