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땅의 항아리는
죄인과 무녀를 담궈서 착한 사람으로 재탄하라는 전통과 문화인데
내용물이 기어나오던지
아니면 대화가능한 우호적인 항아리가 그림자땅에는 없음ㅋㅋㅋㅋㅋ
틈땅쪽 항아리 생각하면
원래는 죄인을 넣는게 아니라
죽은자를 장례지내거나하는 문화가 아니였을까함
그러다가 생명을 얻은 항아리가 생겨나는걸 보고
어 얘네 착하네?
그럼 나쁜놈들 넣어도 착하게 태어나겠네?
하는식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비틀린 문화가 아닐까
그림자 땅의 항아리는
죄인과 무녀를 담궈서 착한 사람으로 재탄하라는 전통과 문화인데
내용물이 기어나오던지
아니면 대화가능한 우호적인 항아리가 그림자땅에는 없음ㅋㅋㅋㅋㅋ
틈땅쪽 항아리 생각하면
원래는 죄인을 넣는게 아니라
죽은자를 장례지내거나하는 문화가 아니였을까함
그러다가 생명을 얻은 항아리가 생겨나는걸 보고
어 얘네 착하네?
그럼 나쁜놈들 넣어도 착하게 태어나겠네?
하는식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비틀린 문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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