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는 처음부터 불사자 사명 띄고 왕 잡으러 댕기고
좃좃 역시 장작들 잡으러 예토전생 당한 경우인데
저짊은 걍 자기 저주 풀러 왔다가 이용당한 케이스 아님?
왕좌 올라봤자 이미 다 망한 나라고 걍 어두운년만 나라 다시 안 망하게끔만 만들고 자리 앉거나 떠나는 게 다임
저짊은 강해봤자 망국의 주변에서나 좀 강할거고
세계를 뭐시기한다는 사명 띈 둘에 비하면 야칸게 당연할 것
결론 저짊 야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