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출시하고 총 150 시간 정도 플레이함 400렙 고회차 본캐라 초반 빡셌는데 쳐맞으면서 맵돌다보니 파편 적당히 모이고, 낭만 스탯 버리고 중갑 입고 스초 하니깐 할만해졌음, 길찾기는 본편 보다 복잡하지만 언젠간 가겠지 마인드로 하니깐 결국 나중에 돌고돌아 찾으면 성취감은 지렸음 하지만 호불호가 있는것도 납득이감
막보 잡고 회차 넘겼는데 6시 지역 섬들이랑 1시 길 아직 못찾음, 파편도 회차 넘기니깐 길 바닥에 떨어져있더라 가호도 회차 돌다보면 언젠간 풀강되는건 좋은듯, 본편 보다는 빌드 선택지가 늘어나서 그런지 덜고생함
보스는 전체적으로 다 재밌었음, 막보는 스토리 서사 이런거 신경 안쓰다보니 젤 재밌었고 클리어 성취감도 컷음, 패턴이 대부분 도망치면 맞고 빛기둥에 시야가 가려지는데 1대1로 붙어서 피하다보니 패턴도 보이고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각이 보여서 박는 맛이있었음
아쉬운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10점 만점에 9점쯤 된다고봄, 이제 더 이상 엘든링은 없다 생각하니깐 너무 아쉽다ㅠ 진짜 추가 패치로 보스 러쉬 + 번외 보스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톱니산 주변 섬에 뭐있냐?
모름 길 못찾음
보스 재전투 아직도 없는게 에바임 ㄹㅇ
ㅇㅇ 안내줄꺼면 들크 막보 잡고 회차 넘기는 기능이나 무한 사용 가능한 어디로든 모그윈 이라도 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