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얘도 첨부터 끝까지 이용당하기만 하고 가족한테 버려짐...
[일반] DLC 깨고 나니 말레니아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다
익명(1.209)
2024-07-12 11:39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이새끼 다소곳하네 [2][일반] 빛바렌스(182.228) | 24.07.12추천 0
-
dlc 다깨고 느낀점 [6][일반] 익명(14.7) | 24.07.12추천 0
-
패링의 라람이 <<< 그래서 대체 뭐임 [4][일반] 익명(dydgk75) | 24.07.12추천 2
-
들크 곡검 나름 양심있네 [5][일반] Oppi1(oppi1409) | 24.07.12추천 0
-
니들 그거 암? [1][일반] 익명(mikakongju) | 24.07.12추천 0
-
pc 미친불의 성인 복지해주실분 [1][복지] 익명(directly1957) | 24.07.12추천 0
-
역수검 쌍곡 비슷한가 했는데 [9][일반] 익명(dkemfdyd1) | 24.07.12추천 0
-
운철대검 별로 안좋은거 같은데 ㅋㅋ [4][일반] 익명(220.82) | 24.07.12추천 0
-
2회차는 직진 진행햇네[일반] 익명(mikakongju) | 24.07.12추천 0
-
베일 공중 브레스 2단째 어케 피함? [8][일반] 익명(223.62) | 24.07.12추천 0
그냥 말레는 미켈라의 짐승임
같은 상황에서 밀리센트는 인간으로서 죽음을 택했고 말레방귀는 케일리드는 썩은땅으로 만들었자나.
이용당하고 버린건 아닐껄. 미켈라가 다시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언급이 있는걸 보면 걍 걔네들은 신이된 미켈라가 오면 성수가 제2의 로데일이 되서 거기서 새로운 세계를 만드려고 준비한걸꺼임
그럴수도 있겠네 불쌍하단 말 취소
말레니아 컷하고 미켈라 만나는게 정사라 미켈라는 말레니아를 자기 칼 취급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