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베일트라이하면서


용대태도는 물론


중렦지르기


사자베기


거합


긴피리


불찌르기


피변질 거인사냥


막 다쓰면서 개같이 굴렀는데


항상 2페 시작하고 피 절반정도깎았을때 아쉽게 실패하다가


아까 점심시간에 대룡조=비룡추가딜=해볼까?했는데


이새끼 전회라봤자 참기여서 사실상 구평구평 점공으로 트라이해서 중간에 아 조졋네 다음엔 다시 용태도 들까?하고 진행중이였는데


잡아버림


여기까지 오면서 수없이 많은 트라이로 몸이 익숙해져서 가능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