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축복 앉을 때마다 나타나서,

삧이 지금 있는 장소에 대한 썰이라도 풀어주던가 해서

프롬뇌도 자극하는 겸,

같이 동행하는 느낌이라도 줬으면

희생하는 장면에 임팩트라도 있겠는데

이 시벌년은

삧 유기 상태로 내버려 뒀다가 

갑자기 자기랑 유대라도 있었던것마냥 웅장하게 자기희생하고 사라짐

솔직히 희생하기 전이나 후나 차이가 없는데,

엔야할멈이 더 진히로인같음 시발 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