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는 성수에 깃들어있던 미켈라를 납치했는데


그게 매료탓이면


성수에서 왕조까지 매료빔을 쐈다는건데


그렇게 원거리 매료가 가능했으면 굳이 파쇄전쟁 통해서 말레니아가 내귀의게이를 라단에게 속삭이게 할 필요가 없지않았을까 싶음


걍 원거리 매료쓰면되니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가지 경우라고 봄


1.모그가 미켈라 납치 계획이 있었다


진짜 미켈라에게 반해서였던 아니면 모종의 이유때문이던 납치시도 자체는 모그 자의가 맞았다


그런데 정작 납치하고 왕조데려가기까지했지만 거기서 미켈라 최면어플에 저항못하고 오히려 역공당해서 이용당해버렸다.



2.미켈라 납치는 100프로 미켈라의 빅픽쳐다


이경우면 난 개인적으로 성수세력과 모그왕조가 모종의 커넥션이 있지않았을까 싶음


빈약한 근거로 성수에도 백금사람인 로레타가 있고 백금인들도 미켈라의 구제 대상이였음


그런데 모그왕조가보면 알겟지만 모그왕조 대부분 잡몹...시민(?)들은 바로 빨간 백금인 들임


모그가 진짜 착해서였든 아니면 왕조 신민으로 받아들이기 만만한게 백금인이였던간에 모그왕조도 최소 표면적으로는 백금인들을 위하는 기조를 갔을거라고봄


이런 공통점 때문에 최소한의 교류가 있지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모종의 이유로 모그와 안스바흐가 교류를 위해 성수에 방문했다가 미켈라의 매료에 걸려드는바람에 납치극을 벌이게 된게 아닐까 싶음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