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편부터가 서사 중간중간을
텅 비워놓고 흩뿌려두던 방식이고

나온 것도 고드윈의 부활을 바란다 하나라
이게 형님 구원해주겠다는 건지
고드윈 영향으로 자꾸 언데드 생기니 해결하겠다는 건지
왕 만들겠다는 건지 뭐로든 프롬뇌 가능하다


미켈라단 문제는 개연성이 아니야

까놓고 들크 막보로 라단 나오는 걸 대다수가 안 바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