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룬이 해방되기전까진 진정한 죽음을 맞이하질 않으니 삧이 데미갓을 죽여도 그 데미갓은 진짜 죽은게 아니라 육체만 죽은거지 영혼은 살아있잖슴?
그러니 사실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미켈라처럼 죽음의 의식이나 재탄을 통해서 영혼을 다른 육체에다가 집어넣고 되살리면 살아있는 몸뚱아리에 영혼을 집어넣은거니 이게 다른의미로 재탄의식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틈땅에 있는 모든 언데드들도 따지고보면 결국 육신만 죽어있는거지 영매나 원혼부르기를 사용하는걸로 보아 영혼은 살아있고 육신만 죽은 올바르게 죽은 상태가 아니라 생각함.
그래서 성률로 육신과 영혼을 분리하거나 혹은 육신을 완전히 부숴서 분리시키는 원리로 언데드들을 상대하던 상태잇꺼고.
근데 고드윈은 틈땅에 있는 모든걸 다 포함해도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임. 최초로 죽은 데미갓인걸 떠나서 틈땅에 있는 언데드들과도 아예 다른 케이스로 육신은 살아있는데 영혼이 죽은 케이스임.
그러니 고드윈의 경우 그 어떤걸 가져와도 영혼이 죽고 육신이 살아있는 사례는 사상 최초다보니 올바른 죽음도 아니고 주흔조차 반쪽밖에 없기 때문에 진짜 빛바렌자가 데미갓을 죽인것처럼 육체를 개박살내서 죽이거나 완전한 주흔을 만들어서 죽음을 선사해주지 않는이상 고드윈은 계속 그 상태를 유지만 할뿐이지
영혼이 죽고 육신이 남은 케이스는 그 어디에도 없다보니 이전에 시도했던 재탄의 의식으로도 고드윈을 살리는 방법도 없고 다른 영혼을 불어넣는건 결국 그 영혼의 주인이 그 육신에 깃드는거지 그 육신의 주인이 부활하는게 아니다보니
완전히 죽게 만드는건 가능할지언정 다시 되살리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알게된 상태라면 미켈라가 만드려고 했던 상냥한 세계는 결국 실현 불가능하니 대체제로 라단을 선택한게 아닐까 싶음.
그러니 사실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미켈라처럼 죽음의 의식이나 재탄을 통해서 영혼을 다른 육체에다가 집어넣고 되살리면 살아있는 몸뚱아리에 영혼을 집어넣은거니 이게 다른의미로 재탄의식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틈땅에 있는 모든 언데드들도 따지고보면 결국 육신만 죽어있는거지 영매나 원혼부르기를 사용하는걸로 보아 영혼은 살아있고 육신만 죽은 올바르게 죽은 상태가 아니라 생각함.
그래서 성률로 육신과 영혼을 분리하거나 혹은 육신을 완전히 부숴서 분리시키는 원리로 언데드들을 상대하던 상태잇꺼고.
근데 고드윈은 틈땅에 있는 모든걸 다 포함해도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임. 최초로 죽은 데미갓인걸 떠나서 틈땅에 있는 언데드들과도 아예 다른 케이스로 육신은 살아있는데 영혼이 죽은 케이스임.
그러니 고드윈의 경우 그 어떤걸 가져와도 영혼이 죽고 육신이 살아있는 사례는 사상 최초다보니 올바른 죽음도 아니고 주흔조차 반쪽밖에 없기 때문에 진짜 빛바렌자가 데미갓을 죽인것처럼 육체를 개박살내서 죽이거나 완전한 주흔을 만들어서 죽음을 선사해주지 않는이상 고드윈은 계속 그 상태를 유지만 할뿐이지
영혼이 죽고 육신이 남은 케이스는 그 어디에도 없다보니 이전에 시도했던 재탄의 의식으로도 고드윈을 살리는 방법도 없고 다른 영혼을 불어넣는건 결국 그 영혼의 주인이 그 육신에 깃드는거지 그 육신의 주인이 부활하는게 아니다보니
완전히 죽게 만드는건 가능할지언정 다시 되살리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알게된 상태라면 미켈라가 만드려고 했던 상냥한 세계는 결국 실현 불가능하니 대체제로 라단을 선택한게 아닐까 싶음.
오
만일 이게팩트일지라도 부연설명없는 지금상황에선 애초부터 미켈라가 라단꼬시려고 노리고있었다는게 정설인 상태고..
미켈라단도 설정 딸깍으로 등장 시켰는데 의미가 있나 싶음
죽음의 룬으로 죽여서 살리는건 무리인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