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죽음이 아닌 매우 특수한 케이스로 죽음을 맞이한 케이스니 기존 재탄의 의식으로는 부활시킬수 없음.
그래서 그림자땅으로 가서 직접 죽음의 존재들과 조우해서 새로운 재탄의 의식을 탐구하기로함.
거기서도 그런 케이스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보니 본편에선 텍스처로만 언급되던 죽음을 담당하는 외부신이 나타나 고드윈 문제를 해결해줌.
근데 그게 제대로된 부활을 시킨게 아닌 죽은 영혼을 복사해서 되살린 케이스임. 이미 육신은 뒤틀릴만큼 뒤틀렸고 육신에 맞는 영혼을 구현하기 어려운데다 영혼을 복사해서 집어넣다보니 결국 다른 의미로 새로운 형태의 폭주하는 죽음의 왕자가 태어남.
미켈라는 그 과정에서 무언가가 잘못됐다는걸 깨닫고 빛바랜자한테 부탁해서 폭주하는 저걸 막아달라며 괴물이된 고드윈이 밖으로 나서는 순간 모두가 고드윈처럼 육체가 전부 폭주해서 괴물들로 득실되는 땅이 된다며 고드윈을 막아달라고 빛바렌자가 고드윈을 막는 방향으로감.
결국 고드윈을 막긴 막았지만 완벽하게 막은게 아닌 일시적으로 막은 상태라서 결국 고드윈과 함께 봉인되는 방향으로 황금률이 올바른 선택은 아니지만 만약 황금률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틈새의땅이 더 혼돈의 물결에 휩싸였을꺼라는 설정이 붙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함
그래서 그림자땅으로 가서 직접 죽음의 존재들과 조우해서 새로운 재탄의 의식을 탐구하기로함.
거기서도 그런 케이스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보니 본편에선 텍스처로만 언급되던 죽음을 담당하는 외부신이 나타나 고드윈 문제를 해결해줌.
근데 그게 제대로된 부활을 시킨게 아닌 죽은 영혼을 복사해서 되살린 케이스임. 이미 육신은 뒤틀릴만큼 뒤틀렸고 육신에 맞는 영혼을 구현하기 어려운데다 영혼을 복사해서 집어넣다보니 결국 다른 의미로 새로운 형태의 폭주하는 죽음의 왕자가 태어남.
미켈라는 그 과정에서 무언가가 잘못됐다는걸 깨닫고 빛바랜자한테 부탁해서 폭주하는 저걸 막아달라며 괴물이된 고드윈이 밖으로 나서는 순간 모두가 고드윈처럼 육체가 전부 폭주해서 괴물들로 득실되는 땅이 된다며 고드윈을 막아달라고 빛바렌자가 고드윈을 막는 방향으로감.
결국 고드윈을 막긴 막았지만 완벽하게 막은게 아닌 일시적으로 막은 상태라서 결국 고드윈과 함께 봉인되는 방향으로 황금률이 올바른 선택은 아니지만 만약 황금률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틈새의땅이 더 혼돈의 물결에 휩싸였을꺼라는 설정이 붙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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