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말레니아 통해서 라단 반병신 만들고 굳이 모그 몸뚱아리로 부활시킨 이유를 도대체 모르겠음 말레니아도 미켈라가 라단이랑 결혼하려고한거 알고있었다며... 설정 변경이라고 퉁치지말고 그럴듯한 추측 나온거 없냐
라단이 그림자땅으로 와야 매료가 잘 통해서 말레이나 시켜다가 부패 꽂은 걸로 알고 있음 근데 거기서 안죽고 버틴건 예상밖이었을걸?
그림자땅에 와야 매료가 잘통한다 이거는 언급된게 있는거임?
어디서 본건데 어디였는지는 까먹음
라단이 약속한거 안지켜서 죽였거나 죽이는거부터 약속에 일환이던가 일텐데 전자일거 같음
얀데레멘헤라최면어플보추ㄷㄷ
안스바흐퀘 하다 보면 두루마리 하나 얻는데, 거기 보면 미켈라가 신이 되려면 왕의 인도가 필요한데, 왕 만들려면 영혼+깃들 육체 필요하다고 함. 그래서 라단 영혼+모그 육체 준비한 거고
영혼과 육체를 굳이 따로 준비해야하는 이유는 안나오는거지? 설정이 영 작위적이네
ㄹㅇ 좀 끼워맞춘 삘이 남
그림자땅 데려와야하는데 라단이 거부했던가 뭐든가 암튼 안오려고 하니 말레가지고 죽이려고 한거겟지 근데 라단이 안죽고 버티고 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