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괴수에 가까운 생김새였던 와꾸가
영혼 좀 바꼈다고 갑자기 사람 새끼 되는 건 대체 이유가 뭘까. 흉조의 신체적 특징은 핏줄보단 영혼에 깃든 힘의 영향이 더 크다는 걸까?
미켈라가 성형시킴
모그도 몰곳처럼 죽으면서 흉조의 저주는 풀린거 아닐까
그런건가
모르고트도 시체는 뿔 없는거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얼굴가죽 벗기고 새거 붙인걸지도
라단 모델링 비교해보면 걍 생전 라단에서 부패만 제거한거랑 똑닮은 거 봤을 때 말 그대로 번데기처럼 모그 시체를 반죽 재료로만 쓴 거 아닐까
뭔가 신화적 묘사론 더 그럴싸 하네
미켈라가 성형시킴
모그도 몰곳처럼 죽으면서 흉조의 저주는 풀린거 아닐까
그런건가
모르고트도 시체는 뿔 없는거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얼굴가죽 벗기고 새거 붙인걸지도
라단 모델링 비교해보면 걍 생전 라단에서 부패만 제거한거랑 똑닮은 거 봤을 때 말 그대로 번데기처럼 모그 시체를 반죽 재료로만 쓴 거 아닐까
뭔가 신화적 묘사론 더 그럴싸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