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프롬겜 별로 안 해보고

세키로, 아코6, 블러드본, 엘든링 이 4개정도 했는데

도리어 상당히 스토리에 신경을 쓴 게임이라 느꼈음

텍스트량도 많고

거기다 이 겜은 RPG임 액션요소가 가미된

유저 커스터마징이랑 셋팅에 상당한 자유도가 부여되어있고

유저의 선택에 따라 세계의 향방과 NPC의 운명이 결정되는 게임임

그런 게임에 스토리가 전혀 상관 없다

그런 그 헛소리는 하면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