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도 모그 육체로 살리고고드윈을 살린것도 아니고성수에서 말레니아는 대체 뭘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으며미켈라가 본편에는 고드윈에 엮이다가라단 기상위하는거 보고 그냥 벙찌네미켈라가 원하던 규율이 뭔지도 모르겠음
나무뿌리에서 여전히 아구찜으로 있는중
미켈라는 그냥 세계 전체를 매료의 힘으로 뒤덮어서 모두가 내 뜻대로만 따르면 그게 상냥한 세계라고 생각하는 미친 싸패련임
그냥 차별없는 세계라 생각하고있었는데 매료힘으로 조종하는거였구나 생각보다 더 미친 싸패련이네
고드윈은 죽음의 주흔으로 죽여서 영혼그냥 진짜 뒈져버린거고 육체는 피아랑 쎅스해서 죽여서 죽음의 룬 완성 뚝딱 고드윈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