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였나 괴담 모음 같은 거 보다가 우연히 본 글인데 글쓴이가 중국에 외진 여인숙에서 하루 자려고 했는데 주인장 (할배였나 할매였나 기억 안 남)이 큰 배낭을 가져오더니 거기서 팔다리가 전부 잘린 나체의 여성이 기괴하게 웃으면서 기어나왔다는.. (성매매 추정) 그래서 글쓴이가 빤스런을 쳤다는.. 프롬 이야기) 베일은 팔 한짝이 날아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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