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정신도 못차리는 와중에 저짊한테 나를 기억해줘...하면서 옷 주섬주섬 벗는거임얼굴 망자화된 부분제외하면 멀쩡하니 흥분한 저짊이 그 튼실한 떡대로 루카티엘을 찍어누르며 다시는 잊지못할 밤을 선사해준다...모든일이 끝난후 안딜의 저택앞 화톳불엔 정신을 잃고 쓰러진채 가랑이에 인간조각상하나가 박혀있는 루카티엘만이 남아있었다... - dc official App
망자화되서 물도 안나올듯
진짜 개새끼 그 자체네 짊 - dc App
흙의탑 아무도 없는방에서 옷을 벗어주는 페이트 - dc App
페이트를 처치하고 흥건히 젖은몸을 식히며 옷을 벗는 크레이튼 - dc App
거인의 기억속에서 가보와 함께 옷을 벗어주는 반호르트 - dc App
친절한 페이트...뜨거운 애무와 격한 허리놀림은 친절하다는 단어를 잊게만들기에 충분했다.. - dc App
너 좆의 좆좆이지?
페이트는 할때도 친절하게 할것같은데
페이트방패설명만 봐도 밤일이 어떨지 알수있다 - dc App
노카운트...노카운트...꼴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