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클했다.
근데 좀 많이 실망스럽긴 하다.
1회차 정말 재밋었는데 2회차는 별 특별한 게 없어서...
1회차는 라니엔딩으로 끝냈고
2회차는 노말엔딩이라고 볼수 있는 엘데의 왕 엔딩부터 해봐야지 생각해서
막 파밍 다 배제하고 보스만 빨리 빨리 따고
최대한 빠르게 엔딩을 보자. 이런 마인드로 했는데
2회차는 노말엔딩이라고 볼수 있는 엘데의 왕 엔딩부터 해봐야지 생각해서
막 파밍 다 배제하고 보스만 빨리 빨리 따고
최대한 빠르게 엔딩을 보자. 이런 마인드로 했는데
1회차를 74시간만에 클리어함.
근데 이때는 라니엔딩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이벤트를 다 보려고 했기 때문에
모든 맵을 다 돌아서 더 오래걸렸을 수도 있음.
2회차는 12시간? 정도만에 클리어 한 것 같다.
모든 맵을 다 돌아서 더 오래걸렸을 수도 있음.
2회차는 12시간? 정도만에 클리어 한 것 같다.
사실 1회차 때도 보스나 잡몹 때문에 힘들었던건 한순간도 없었고
오히려 어렵다고 하면 초반에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음.
오히려 어렵다고 하면 초반에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음.
트리가드라거나 멀기트 처음 잡을때만 힘들었고
고드릭 이후로는 3트 이상한게 없는듯.
밀레니아는 존나 힘들었다. 나머지는 그냥저냥..
고드릭 이후로는 3트 이상한게 없는듯.
밀레니아는 존나 힘들었다. 나머지는 그냥저냥..
엘든링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엔딩 퀘스트 라인을 따라가기 위해
찾아야하는 ' 길찾기 ' 였다.
찾아야하는 ' 길찾기 ' 였다.
길찾기에 이 게임의 제일 어려운 주 컨텐츠라서
이게 제일 스트레스였고 나머지는 그냥 재밋는 게임이었음.
본인은 1회차는 클레이모어 하나로만 깼고
2회차는 땅잃은 기사대검으로 만 깼다.
2회차는 땅잃은 기사대검으로 만 깼다.
3회차는 또 새 대검 하나 찾아서 깰듯. 대검이 제일 묵직한 느낌들고 재밋는듯.
내기준임.
pvp 클레이모어 두개들고
전회 두개 스위칭해서 쓰는데 존나 재밋더라.
괜히 사기무기 들고 무지성 전회나 역수검 같은걸로 개 억지 부려서 이기는거
개노잼인데 클레이모어가 진짜 밸런스 꽉잡힌 존나 좋은 무기같음.
개노잼인데 클레이모어가 진짜 밸런스 꽉잡힌 존나 좋은 무기같음.
진짜 클레이모어 바라기다 나는.
불 기사 검 좋다좋다 해서
써봤는데 그게 검이냐? 검사가 맞아?
쓔ㅣ~발 좋다는 빌드가 무슨 빨간 레이저 존나 쓰는거여
그건 검사가 아니다..
하여튼 포주 재밋게 즐기고 간다.
PVP 갤에서 하는거 있으면 그거 찍먹한번 해보고
황금률 엔딩정도만 보고 엘든링 -완-치고 스카이림 포주짓 하러 돌아가야겠다.
여기 모드나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블렌더 손대기가 너무 좆같더라.
와 커마 잘했네
DLC도 해보자
DLC 했다고 글에 써있다
가슴크기모드임??
ebb임
진짜 여캐같네
여캐가 맞는데요
바닐라 여캐 얼굴만 여자인 남자같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