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들어가기 전에는 중간중간 교도사 같은 좀 쌘놈들이 섞여있긴 하지만 그런거는 소수고 대부분의 적들은 망자 주교 그루 해골 같은 허약한 새끼들인데 이루실에 들어서는 순간 존나쌘 법왕기사들이 잡몹으로 떼거지로 튀어나옴
난 그 하수구에 머리 치렁치렁한 물귀신들 진짜 너무 무서웠음
존나 뛰어가다가 템 있는거 보고 슥 주워먹으면 죄다 똥인게 진짜 지옥같았음
입구 개새끼부터가 ㅋㅋ - dc App
다 모르겠고 징그러운몹이 많아
기사랑 법사랑 협공해오면 구르면서 도망치는 거밖엔 답 없었음
사실 그전에 카사스랑 팔란성채부터 슬금슬금 조짐이 보임
사실상 존나 런쳐서 보방 열거나 욤 먼저 잡고 힘 키워 오라는 구성 아닌가 싶음
죄의 도시가 존나 짧은게 타니무라가 담당+이루실 감옥이랑 사실상 한 구획인 점도 있겠지만 완급 조절 때문에 그런면도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