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딱 석양 져갈때쯤 도착했는데 브금도 그렇고 너무 좋다 여기
지역 들어올때부터 예쁘다곤 생각했는데 브금 울리기 시작하니까 막 먹먹해짐
아련해짐
마리카의 고향임에도 정작 축복은 없는 점이 누구도 들이지 않은 채 고향을 지키고 싶었던 것 같아서 아련하더라
아련해짐
마리카의 고향임에도 정작 축복은 없는 점이 누구도 들이지 않은 채 고향을 지키고 싶었던 것 같아서 아련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