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도덕성이 투철하다 그런 사람은 아닌데, 개시발 마무리가 뭐 저따위야


여왕님 구석에 찌그러져 있던 것 도 맘에 안들었는데 마지막은 더 시발이네


한 10분 멍하니 바라보다 겜 껐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