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도덕성이 투철하다 그런 사람은 아닌데, 개시발 마무리가 뭐 저따위야여왕님 구석에 찌그러져 있던 것 도 맘에 안들었는데 마지막은 더 시발이네한 10분 멍하니 바라보다 겜 껐다 ㅅㅂ
스승님 편하게 보내드려
뭔가 자꾸 좆같음이 몰려와서 아무것 도 못하겠음
그 기분을 창작의 동력으로 삼아 셀렌과삧의비극이담긴 점자성서를 써와다오 . . .
점자성서가 뭔데...
팬픽같은거임
소설속에서는 셀렌이 행복할수잇어
그건...고인능욕이잖아
프롬겜에서 저 정도 말로면 괜찮은 편인데
저게 괜찮은거면 해피엔딩같은건 없다고 봐야겠네
주인공이랑 말을 안 섞으면 괜찮은데 말 트는 순간 NPC에겐 파멸 뿐임
그냥시발내가문제였네 아오 코난같은세끼 빛바랜자
원류 마술의 최후란 것이다
난 그냥 비인도적인 인체실험 같은걸 생각했는데 지가 저렇게 되어버리네 하다못해 아줄이라 로사트 처럼 돌이 되어갈 줄이나 알았지...
인성쓰레기 마녀가 끔찍한최후를 맞는게 어때서
아직 인성쓰래기라는 것을 모르는 몸이란 말이다....나중에 철저하게 알면 다를지 모르겠다만
아니 애초에 그 셀렌몸이 무고한 시민 납치해서 옮겨간 몸이잖아...
어...근데 그 무고한 몸을 꼭두각시로 만든걸 셀브스고, 일이 일어난 뒤의 것이니 이미 그 육체는 물건 그 이사 이하도 아니잖아 그럼 절도 정도의 가책만 있으면 되는거 아닐까?
절도가 아니라 셀렌이 셀브스한테 부탁해서 준비해둔 몸이잔아..
엣...? 그건 몰랐네 어디서 놓친거지
왕 못되면 돌아와라는거 호감이긴해
원류의 최후지 뭐
그래서 나 미친불 엔딩 빠르게 달리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