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당하는 비룡들이 왜 파름아즈라 주변 날아다니는 거지. 갑자기 이해가 안된다 게다가 티배깅라기엔 고룡들도 멀쩡히 있는 곳이라 더더욱 설정 괴리감 생김. 비룡이 고룡들에게 있어서 흉조나 가까운 취급아닌가 - dc official App
날아다니는거 저거 다 고룡아님?
그럼 걍 미야자키가 병신인거밖에
모델링 보면 비룡임 날개 한쌍에 다리도 한쌍밖에 없음 - dc App
베일설정 안풀렸을때라면 그냥 비룡이 하등한 취급정도로 끝나네 했는데, 베일이 개 쌍놈 용왕원수인거 밝혀져서 더욱 의아해짐 - dc App
베일 없었을때도 비룡은 걍 병신개차반인 취급이었던 애들인데 걍 미야자키가 모델링을 잘못한듯 애초에 파름아즈라가 고룡들 둥지같은건데
ㄹㅇ 그래도 디엘시 전엔 저 비룡도 결국 고룡들 전성기가 끝나고 그 후퇴한 자손들이 아즈라 주변을 돌아다니네 정도 감상이었는데, 들크 하고 오니 파름 고룡놈들 왜 쟤네 내버려둠?이생각 갑자기 팍오더라 - dc App
고룡이 거의 다 누워있거나 어디서 날아오는 거 보면 비룡이랑 싸우는 중인 것 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