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자신을 중심으로 동심원을 형성하며 둘러싸고 있는 침의 기사단을 발견함
당혹한 미켈라는 자신의 매료가 너무 강해서 그런줄 알고 필사적으로 주문을 풀려하지만
사실 아무도 매료에 걸리지 않았고, 걍 반신금발보추쇼타에 미친 놈들이었던거임
레다는 "미켈라님 저희 모두를 상냥하게 만들어주세요"
모두 레다의 호령에 따라 미켈라를 일제히 노도처럼 덮쳐서 단 1초의 쉴 틈도 없이 번갈아가며
프레이야의 우악스러운 손아귀에 붙들린 상태로 뿔인간의 천연 뿔딜도로 조교당하며 티에리에의 특제 최음제로 절여진 상태에서 무아의 지경으로 범해져 정신을 잃으려 함
프레이야는 '미켈라님은 오나홀이 어울리십니다!' 대사도 쳐줌
안스바흐 혼자 '그만두게- 아이에게 대체 무슨 짓들인가~~!' 하고 뜯어말리려 하면
"꺼져 씨발년아" 하고 단의 낙엽킥에 비참하게 나가떨어지는거임
눈물에 절여진 미켈라가 '안스바흐님 도와주세.....' 말하려 하지만
원래부터 제정신이었던 무아가 '미켈라님 수집벌레들과 좋은 꿈 꾸고 계세요^^' 하고 항아리를 머리에 씌움
몇주 후, 야반도주에 성공한 미켈라는
더럽혀진 자신의 애액이 뒤덮힌 몸을 무표정으로 뜯어내며 신의 문으로 향함
아침부터 꼴리잖아!!!
낙엽킥 ㅇㅈㄹ
침의 기사단은 전원 여성임
아 ㄹㅇ?
안스바흐랑 티에리에는 남자아님?
진자인지는 모르는데 그랫스면 조켓슴. . . 미켈라랑 오네쇼타물 찍는 침의 기사단이 보고싶어
ㄴㄴdlc 7인방은 그냥 가신단임
아니씨발 구라핑을 너무 당당히 치노
전원이 여성인지 어쩐진 모르겠는데 일단 dlc시점에선 레다만 침의 기사고 나머지는 걍 미켈라 매료 따라온 가신단임
념글 항아리에 그만버려
ㅅㅂ 무아의 지경 ㅋㅋㅋㅋㅋㅋ
안스바흐ㅠㅠ
무녀 없는 항아리, 이래도 괜찮은가?
안스바흐선생님…
무아의 지경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양심은 안황...
안스바흐는 그냥 늙어서 발기부전 와서 지는 못끼니 심톳부린거 아님?
심통
무아의 지경 ㅅㅂ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