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할때는 긴장감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여기저기 갈때마다 엔시피들이 나타나서 스토리 이야기하고
축복 가면 영혼만 있던 화방녀 같은 애도 가끔식 나와서 이야기 하고
늑대놈도 만나서 이야기 하고
항아리영감도 도중도중 만나서 엉덩이도 때려주고
라니도 나와서 이야기 하고
본진 큰 축복 가면 거기 엔피시도 많아서 갈때마다 스토리 진행하고
아무튼 어딜 가도 이것저것 엔피시들이 스토리 이야기 하면서 잼있었는데
지금 DLC 하고 있는데 그냥 몇군대 엔시가 그냥 가만히 서있는것 배고 말도 없고 조나 재미가 없냐
그냥 몹만 잡는 무슨 닥사 하는거 같음;;
우울한 배경에 사람 목소리도 없이 그냥 몹만 잡고 있으니 너무 재미 없다 ;;
아직 내가 별로 안해서 그런가 참고로 보니 마을인가 뭔가 거기 이제 도착함
DLC 진행 순서 지도 란것 검색 해서 그거 번호 순서대로 따라가는데
지금 6번 지역 하고 있거든?? 많이는 안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온거 같은데 왜케 스토리 이야기 같은게 없음??
난이도 보다 뭔가 이야기가 없으니 접을거 같다 ;;
그거도 새발의 피임 라단가보면 DLC 애미뒤진거 9할은 라단이라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