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쭉빵 콜라형 순산 몸매인데 미야자키는 보추에 꼴리는 쇼타게이인데다가 심의 걸릴까봐 젖보썩 평탄화 몸매 말레니아가 되어버린거임... 게다가 원래 말레니아의 분신으로서 밀리센트의 경험도 말레니아가 흡수해서 주인공과 유대를 어느 정도 가질 예정이었는데 자신이 사랑하는 근친보추쇼타 미켈라의 검이 감히 삧과 친한 척 하는 걸 볼 수 없었던 미야자키가 이것마저 짜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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