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의 규율(원리주의 똥먹 죽사 완전율) 이나
카리아의 달들(암월 만월 등)처럼
보면 지배자의 규율은 하나고 양립 불가인데
고드윈은 정황상 라다곤의 원리주의 후계자였을 확률이 높지.
근데 미켈라는 무구한 황금이란 자신만의 규율이 생겼고 실제로도 성수로 황금율의 왕따들을 긁어모은 반체재, 반정.부 세력이란 말이지.
그럼 당연히 양립불가잖아...
하 형님 석별터트린채 무적판정으로 길 막고 서 있지 마시고 걍 뒤지세요 제발
미켈라의 기도는 결국 이런게 아니었을까
소르 성채로 일식 일으키면 스팀 서버 로그인 상태를 해제할 수 있다는 거지 재접속은 알빠노? 였던것......
고룡 화친 보니까 라다곤급 원리주의는 아니었을 듯
고룡 말고 인어맨 시체 있는곳에 도가니 기사 있는거보면 극단파는 아니고 실용파같기는 해. 고룡기사 크리스토프 보면 신분상승은 가능했던거 같으니.
ㅇㅇ 근데 결국엔 황금률에다 포용 정책 넣는 수준이었을 거라 본문에 적은대로 미켈라랑 맞진 않았겠네. 올바르게 죽어달란 말도 친한 형에 대한 안타까움 겸 암세포처럼 퍼지는 걸 냅둘 수가 없어서 했을 듯. 미켈라가 원한 건 처음부터 라단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