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분신인 밀리센트도 의수 없는 상태에선 유수검술을 못 써서 왼손으로 그냥 칼만 휘두름. 부패 쓰고도 못죽여서 계속 싸우긴 했어도 유수검술을 이전처럼 쓰질 못해서 왼손으로 칼 쥐고 휘두르는 정도일 뿐인데 그걸로 죽이긴 뭔솔ㅋㅋ 애초에 미켈라 명령이 죽이라는 거였는데 못죽여서 도망간것부터 임무실패지
익명(61.75)2024-07-13 13:49
답글
근데 나한테 답글다는 이유가 뭐임 - dc App
대룡아(daelyonga)2024-07-13 14:01
의수 부서져서 다른 수가 없긴 했음. 유수검술은 의수 있어야 쓸 수 있으니까
익명(61.75)2024-07-13 13:43
답글
의수는 애초에 부패쓰려고 유도해서 부순거임. 의미없음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44
답글
뭔소리임. 그 부패 쓰고도 못죽여서 도망갔는데. 의수 부서지면 말레니아 본인 검술 자체를 못 쓰게 됨. 그게 설계였다는 건 뭔솔임ㅋㅋ
익명(61.75)2024-07-13 13:46
답글
ㄴ에오니아 이후에도 싸웠다는 대사있는데 뭔소리하노ㅋㅋㅋㅋ 애초에 에오니아 이후에 라단은 시한부라 지체만 된거고 달성된 목표임. 그러니까 적사자 기사 툴팁에서 라단이 졌다고 적힌거고
익명(220.95)2024-07-13 13:47
답글
의수 부서져도 다른 손으로 검을 휘두를 순 있음. 이전처럼 유수검술 쓰면서 싸우질 못하니까 전투력 급감할 뿐이지. 말레니아 분신인 밀리센트도 의수 없는 상태에선 유수검술 못써서 왼손으로 칼만 붕붕 휘두름. 그거랑 똑같음. 애초에 미켈라 명령이 라단 죽이라는 거였는데 못죽이고 철수한 것 자체부터 임무실패지
익명(61.75)2024-07-13 13:51
답글
라단은 트리나 저지 덕에 겨우 즉사만 면했다고 생각함. 글고 둘은 에오니아 늪에서 싸웠는데 그 늪은 귀부기사들이 버티고있고 라단포함 적사자 전체는 케일리드 외곽으로 다 후퇴한 상태임. 분명 도망친 건 라단이지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54
답글
트리나는 애초에 미켈라가 그림자 땅으로 떠나면서 때어낸 조각인데 뭔솔임. 애초에 미켈라 목적 자체가 라단을 죽이는 건데 트리나는 그림자 땅에서 처음 태어난 애임
익명(61.75)2024-07-13 13:56
답글
글고 미켈라가 에오니아 전투를 대놓고 찬양하는 대사를 뱉어서 시한부 신세만들고 죽음을 강제한거 자체로도 평가자 본인이 성공이라고 취급 중임. 그냥 봐도 전쟁축제 필요없이 기다리면 그만인 일이고 미켈라 본인도 그렇게 여기는 거라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57
답글
트리나 인격은 원래도 갈라져 있었음. 본편에도 트리나에게 사랑해 빠진 파리스란 인물이 툴팁에 존재하고, 케일리드에 있는 수면검에 트리나를 따르는 신도들의 존재도 적혀있음. 처음 태어났다는건 무슨 뇌피셜이야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59
답글
뇌피셜은 무슨 트레일러 영상에서 미켈라가 트리나 때어내는 장면까지 있는데. 니 논리면 트레일러도 뇌피셜임? 미켈라 분열된 인격이 트리나였다 뭐 이럴 수 있을진 몰라도 처음 태어난 건 그림자 땅이 맞음
익명(61.75)2024-07-13 14:02
답글
애초에 파쇄전쟁 시점에서 미켈라랑 트리나는 분리되기 전이었음. 그 시점에서 이미 미켈라는 라단 죽이기로 결정했고. 니 논리대로면 말레가 라단 죽이기 직전인데 갑자기 미켈라가 맘 변해서 라단 살렸다는 주장인데 미켈라 계획이랑 완전히 반대가 되는 행동일 뿐임. 둘이 본격적으로 대립한 것도 그땅에서 물리적으로 분리된 이후이고
익명(61.75)2024-07-13 14:04
답글
인격상태로 이미 존재했다는 건 처음 태어난 게 아니지? 라다곤ㅡ마리카는 계속 한몸이니 라다곤은 안태어난 상태인 거냐? 이미 트리나와 수면권능을 따르는 사제들이 수면 검까지 사용하며 케일리드에 흔적을 남김. 별도의 몸뚱이가 아니라는건 라다곤 ㅡ 마리카와 동일한 대립관계고 둘 다 이미 존재하던 신격임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06
답글
라다곤-마리카는 몸 자체를 공유하고 있던 상태라 미켈라처럼 육체에서 트리나를 물리적으로 때어난 거랑 경우가 다름. 그걸 똑같이 보는 게 신기하네
익명(61.75)2024-07-13 14:07
답글
ㄴ 얘는 계속 이상한 소리하노 ㅋㅋㅋ 뒤에 물리적으로 변형된 차이는 당연히 다르지만 같은 몸일 때는 당연히 마리카 라다곤 처럼 같은 몸의 다른 인격이겠지. 권능도 다르고 따르던 세력도 따로 있는 데다 그 세력이 멀쩡히 틈새의 땅에도 있었다고 나오는데. 트레일러에 나오는 건 한몸에 같이 있던 인격인 트리나가 그림자 땅에 가면서 몸에서 분리되어 버려졌다는 게 전부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니 뇌피셜 맞잖아
익명(220.95)2024-07-13 14:14
답글
트리나는 인게임 정보로 미켈라의 선한 면이라고 언급됨. 애초에 둘이 분리되기 전에 마리카 - 라다곤처럼 완전히 별개의 인격으로 행동한 건지, 아님 미켈라가 트리나로 외형만 바꿔서 다른 행보를 보인건지 명확하지도 않음. 그 둘이 마리카 - 라다곤의 관계랑 비슷할 거다 추측하는 것 자체부터 뇌피셜임. 그리고 근본적으로, 애초에 육체를 분리하기 전이었다면 미켈라는 케일리드 전장에 있는 게 아니라 성수에서 명령을 내려놓고 모그만 기다리고 있던 중임. 케일리드 전장에 있지도 않은 트리나가 말레니아한테 수면을 걸었다는 것부터 웃긴 소리일 뿐임. 좀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셈
익명(61.75)2024-07-13 14:21
답글
트리나가 수면능력으로 재웠다는 설정자체가 케일리드에 트리나의 사제들이 사용했다고 명시된 칼이 존재하고 말레니아 또한 잠들었다는 툴팁이 존재하기 때문임. 트리나의 사제들이 재운 것이라 트리나의 위치는 상관이 없고 트리나는 미켈라가 신이 되는 계획에 반발했기에 틀어졌다는 것도 대사로 나옴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22
답글
성수에서 말레니아가 출발한 시점은 이미 계획을 전부 생각하고, 준비까지 끝낸뒤에 실행하는 단계임. 신이 미켈라의 감옥이라며 계획을 거부했던 트리나는 이미 갈라져 있을 수 밖에 없음.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25
답글
말레니아가 잠든 게 트리나 때문이었다 명시적으로 언급된 건 없음. 트리나 정체를 생각하면 애초에 그 신도들이 성수기사들이랑 동행하는 것도 이상하진 않음. 애초에 성수기사들이랑 트리나 신도들이 동행해서 케일리드 왔다는 것 자체부터 라단을 척살하는데는 트리나 신도들도 동참했다는 거임. 그 재웠다는 게 라단군 병사들을 재웠다는 게 자연스럽지. 애초에 라단이랑 말레니아가 싸우던 전장은 부패가 터진 최중심부 폭심지였음. 그까지 트리나 사제들이 멀쩡히 들어가서 치고박는 라단이랑 말레니아 사이에서 말레한테 수면을 걸었다고 보는 게 더 힘듦
익명(61.75)2024-07-13 14:25
답글
트리나가 미켈라의 계획에 동참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고 적사자군이 잠들었다는 내용도 없음. 그리고 트리나는 미켈라가 스스로 신이 되는 것에 반대하는 인격이었고 미켈라가 떼어낸 이유도 그 마찰임.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31
답글
그리고 파쇄전쟁 시점에서 트리나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었다 이건 완전히 잘못 안 거임. 미켈라 십자 잃어보면 물리적으로 트리나를 분리한 건 그림자 땅으로 떠난 이후가 맞음. 미켈라가 직접 그림자 땅에 남긴 십자에 자신의 선한 면을 버린다 이렇게 적혀있으니까
익명(61.75)2024-07-13 14:34
답글
미켈라한테 분리되기 전의 트리나가 어떤 의도인지는 몰라도, 라단 토벌을 트리나가 반대했다면 애초에 성수기사들이랑 같이 케일리드 그 참혹한 전장에 동행하는 것 자체를 허락했을 리가 없다는 뜻임. 미켈라 의도를 방해하려고 모인 집단인데 생각 있으면 미쳤다고 성수기사들이 트리나 사제들을 거기에 동행시킴?
익명(61.75)2024-07-13 14:36
답글
말레니아가 잠든 이유는 명시적으로 언급된 게 없기 때문에 라단이랑 싸우다 기력이 다해서 쓰러진 걸수도 있음. 그 사제들이 수면을 썼다는 대상이 말레니아라는 언급도 없고 애초에 위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라단-말레니아 전장까지 접근하는 것 자체도 어려울 거임
익명(61.75)2024-07-13 14:38
답글
동행했다는 말이 아니고 케일리드로 그들이 갔다는 의미지. 그리고 파리스의 존재에서 알 수 있듯 트리나에 빠져든 티에리에같은 충복들은 틈땅 여기저기도 많이 있었음. 그리고 미켈라가 인격을 뜯어낸 시점과 갈라진 시점은 동일하다고 볼 근거가 없음.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44
답글
케일리드 전장에서 성수기사랑 적사자 군들이 한참 치고 박을 때 군인도 아닌 평범한 트리나 신도랑 사제들이 그 전장까지 들어올 수 있게 허락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된다고 생각함? 실제 전쟁에서도 최전방 전투 벌어지는 곳에 민간인들 들어오지 말라고 통제하는 마당인데 미켈라 방해하는 의도를 가진 사제들을 성수기사들이 그 최전방까지 어이구~ 들어오십쇼 하고 열어줬다? 너무 편의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님?
익명(61.75)2024-07-13 14:46
답글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성수기사들을 지원하려고 같이 왔다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임. 라단군 병사들을 재워서 성수기사들 싸움에 유리하게 지원으로 온 거지
익명(61.75)2024-07-13 14:47
답글
잠들었다가 공식표현이고 말레니아 본인부터 긴 꿈을 꾸었다는데 기력이 다해서 같은 이유가 오히려 묘사랑 안맞아도 끼워맞추는 방식에 가까움. 기사에 불과한 핀레이가 성수로 이송하는 동안 잠들어 있었다가 어쨌든 공식 설명이고 수면상태의 묘사가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움.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48
답글
잠들었다 이 앞에 (트리나의 권능 때문에) 이걸 붙여야 그렇게 해석되지. (싸움에 지쳐서) 잠들었다. 이렇게 붙여도 말은 됨. 뭘 붙여도 말이 다 되는데 그게 트리나 사제들 때문에 잠든 거다 이런 게 굉장히 편의적인 해석이라는 거임
익명(61.75)2024-07-13 14:50
답글
이벤트에서 티에리에가 원한 능력과 같이 트리나의 수면독을 받으면 그 목소리가 전달됨. 수면 사제들은 그 목소리에 따르는 내용임. 오히려 미켈라의 성수 내에는 수면 세력은 흔적도 없고 등불 같은 아이템은 전부 설원밖에 있음. 근처에서 따라갔을 지언정 성수의 군대에 포함되었다고 볼 부분도 없음.
익명(negative3586)2024-07-13 14:52
답글
그럼 오히려 더 트리나 사제들이 말레니아 재웠다고 보기가 더 힘들어진 다는 거임. 애초에 그 전장까지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자체부터 엄청나게 많은 난관을 넘어야 함. 성수 밖에서 성수기사들이랑 합류해서, 라단군이랑 싸우다 부상입은 성수기사들 치료할 때 고통 때매 못자는 성수기사들 수면으로 재워서 치료했다. 뭐 이런 거면 충분히 이해할지 몰라도
익명(61.75)2024-07-13 14:57
답글
트리나 사제들도 의무병으로 성수기사들에 합류했다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럽다 봄
익명(61.75)2024-07-13 14:57
답글
아무튼 성수기사들을 방해할 의도로 왔다면 그 전장까지 접근하기도 힘드니, 위에서 말한 것들처럼 지원병으로 합류한 거라 보는 게 자연스러움
익명(61.75)2024-07-13 14:58
애초에 미켈라가 부패쓰더라도 확실히 죽이라고 금침까지 회수해감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44
답글
싸워서 이겨봐라 이게 아니라 그냥 가장 확실한 수로 반드시 죽이라고 보낸거야
익명(negative3586)2024-07-13 13:45
답글
트리나가 재웠다는 의혹이있던데 본래는 말레니아랑 라단 둘다 죽는거까지가 계획이었을지도 모르겠네
독수(luke0508)2024-07-13 13:46
답글
근데 그렇게 되면 가스라이팅으로 여동생에게 잘해주는 척하면서 쓰고버릴 도구로 기른게 되니 말이 안되나?
독수(luke0508)2024-07-13 13:47
답글
부패를 개방하라는 지시 자체가 그 위험성을 생각하면 도구 취급이라고 밖에 볼수 없지. 무엇보다 에오니아 전쟁이 자기 목표를 이뤄준 성공이라 해도 희생이크고 여동생도 거기에 포함되서 몰락했는데 그걸 멀쩡히 찬양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범위가 지역전체인 핵미사일을 갈기다니 - dc App
말레니아 분신인 밀리센트도 의수 없는 상태에선 유수검술을 못 써서 왼손으로 그냥 칼만 휘두름. 부패 쓰고도 못죽여서 계속 싸우긴 했어도 유수검술을 이전처럼 쓰질 못해서 왼손으로 칼 쥐고 휘두르는 정도일 뿐인데 그걸로 죽이긴 뭔솔ㅋㅋ 애초에 미켈라 명령이 죽이라는 거였는데 못죽여서 도망간것부터 임무실패지
근데 나한테 답글다는 이유가 뭐임 - dc App
의수 부서져서 다른 수가 없긴 했음. 유수검술은 의수 있어야 쓸 수 있으니까
의수는 애초에 부패쓰려고 유도해서 부순거임. 의미없음
뭔소리임. 그 부패 쓰고도 못죽여서 도망갔는데. 의수 부서지면 말레니아 본인 검술 자체를 못 쓰게 됨. 그게 설계였다는 건 뭔솔임ㅋㅋ
ㄴ에오니아 이후에도 싸웠다는 대사있는데 뭔소리하노ㅋㅋㅋㅋ 애초에 에오니아 이후에 라단은 시한부라 지체만 된거고 달성된 목표임. 그러니까 적사자 기사 툴팁에서 라단이 졌다고 적힌거고
의수 부서져도 다른 손으로 검을 휘두를 순 있음. 이전처럼 유수검술 쓰면서 싸우질 못하니까 전투력 급감할 뿐이지. 말레니아 분신인 밀리센트도 의수 없는 상태에선 유수검술 못써서 왼손으로 칼만 붕붕 휘두름. 그거랑 똑같음. 애초에 미켈라 명령이 라단 죽이라는 거였는데 못죽이고 철수한 것 자체부터 임무실패지
라단은 트리나 저지 덕에 겨우 즉사만 면했다고 생각함. 글고 둘은 에오니아 늪에서 싸웠는데 그 늪은 귀부기사들이 버티고있고 라단포함 적사자 전체는 케일리드 외곽으로 다 후퇴한 상태임. 분명 도망친 건 라단이지
트리나는 애초에 미켈라가 그림자 땅으로 떠나면서 때어낸 조각인데 뭔솔임. 애초에 미켈라 목적 자체가 라단을 죽이는 건데 트리나는 그림자 땅에서 처음 태어난 애임
글고 미켈라가 에오니아 전투를 대놓고 찬양하는 대사를 뱉어서 시한부 신세만들고 죽음을 강제한거 자체로도 평가자 본인이 성공이라고 취급 중임. 그냥 봐도 전쟁축제 필요없이 기다리면 그만인 일이고 미켈라 본인도 그렇게 여기는 거라
트리나 인격은 원래도 갈라져 있었음. 본편에도 트리나에게 사랑해 빠진 파리스란 인물이 툴팁에 존재하고, 케일리드에 있는 수면검에 트리나를 따르는 신도들의 존재도 적혀있음. 처음 태어났다는건 무슨 뇌피셜이야
뇌피셜은 무슨 트레일러 영상에서 미켈라가 트리나 때어내는 장면까지 있는데. 니 논리면 트레일러도 뇌피셜임? 미켈라 분열된 인격이 트리나였다 뭐 이럴 수 있을진 몰라도 처음 태어난 건 그림자 땅이 맞음
애초에 파쇄전쟁 시점에서 미켈라랑 트리나는 분리되기 전이었음. 그 시점에서 이미 미켈라는 라단 죽이기로 결정했고. 니 논리대로면 말레가 라단 죽이기 직전인데 갑자기 미켈라가 맘 변해서 라단 살렸다는 주장인데 미켈라 계획이랑 완전히 반대가 되는 행동일 뿐임. 둘이 본격적으로 대립한 것도 그땅에서 물리적으로 분리된 이후이고
인격상태로 이미 존재했다는 건 처음 태어난 게 아니지? 라다곤ㅡ마리카는 계속 한몸이니 라다곤은 안태어난 상태인 거냐? 이미 트리나와 수면권능을 따르는 사제들이 수면 검까지 사용하며 케일리드에 흔적을 남김. 별도의 몸뚱이가 아니라는건 라다곤 ㅡ 마리카와 동일한 대립관계고 둘 다 이미 존재하던 신격임
라다곤-마리카는 몸 자체를 공유하고 있던 상태라 미켈라처럼 육체에서 트리나를 물리적으로 때어난 거랑 경우가 다름. 그걸 똑같이 보는 게 신기하네
ㄴ 얘는 계속 이상한 소리하노 ㅋㅋㅋ 뒤에 물리적으로 변형된 차이는 당연히 다르지만 같은 몸일 때는 당연히 마리카 라다곤 처럼 같은 몸의 다른 인격이겠지. 권능도 다르고 따르던 세력도 따로 있는 데다 그 세력이 멀쩡히 틈새의 땅에도 있었다고 나오는데. 트레일러에 나오는 건 한몸에 같이 있던 인격인 트리나가 그림자 땅에 가면서 몸에서 분리되어 버려졌다는 게 전부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니 뇌피셜 맞잖아
트리나는 인게임 정보로 미켈라의 선한 면이라고 언급됨. 애초에 둘이 분리되기 전에 마리카 - 라다곤처럼 완전히 별개의 인격으로 행동한 건지, 아님 미켈라가 트리나로 외형만 바꿔서 다른 행보를 보인건지 명확하지도 않음. 그 둘이 마리카 - 라다곤의 관계랑 비슷할 거다 추측하는 것 자체부터 뇌피셜임. 그리고 근본적으로, 애초에 육체를 분리하기 전이었다면 미켈라는 케일리드 전장에 있는 게 아니라 성수에서 명령을 내려놓고 모그만 기다리고 있던 중임. 케일리드 전장에 있지도 않은 트리나가 말레니아한테 수면을 걸었다는 것부터 웃긴 소리일 뿐임. 좀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셈
트리나가 수면능력으로 재웠다는 설정자체가 케일리드에 트리나의 사제들이 사용했다고 명시된 칼이 존재하고 말레니아 또한 잠들었다는 툴팁이 존재하기 때문임. 트리나의 사제들이 재운 것이라 트리나의 위치는 상관이 없고 트리나는 미켈라가 신이 되는 계획에 반발했기에 틀어졌다는 것도 대사로 나옴
성수에서 말레니아가 출발한 시점은 이미 계획을 전부 생각하고, 준비까지 끝낸뒤에 실행하는 단계임. 신이 미켈라의 감옥이라며 계획을 거부했던 트리나는 이미 갈라져 있을 수 밖에 없음.
말레니아가 잠든 게 트리나 때문이었다 명시적으로 언급된 건 없음. 트리나 정체를 생각하면 애초에 그 신도들이 성수기사들이랑 동행하는 것도 이상하진 않음. 애초에 성수기사들이랑 트리나 신도들이 동행해서 케일리드 왔다는 것 자체부터 라단을 척살하는데는 트리나 신도들도 동참했다는 거임. 그 재웠다는 게 라단군 병사들을 재웠다는 게 자연스럽지. 애초에 라단이랑 말레니아가 싸우던 전장은 부패가 터진 최중심부 폭심지였음. 그까지 트리나 사제들이 멀쩡히 들어가서 치고박는 라단이랑 말레니아 사이에서 말레한테 수면을 걸었다고 보는 게 더 힘듦
트리나가 미켈라의 계획에 동참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고 적사자군이 잠들었다는 내용도 없음. 그리고 트리나는 미켈라가 스스로 신이 되는 것에 반대하는 인격이었고 미켈라가 떼어낸 이유도 그 마찰임.
그리고 파쇄전쟁 시점에서 트리나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었다 이건 완전히 잘못 안 거임. 미켈라 십자 잃어보면 물리적으로 트리나를 분리한 건 그림자 땅으로 떠난 이후가 맞음. 미켈라가 직접 그림자 땅에 남긴 십자에 자신의 선한 면을 버린다 이렇게 적혀있으니까
미켈라한테 분리되기 전의 트리나가 어떤 의도인지는 몰라도, 라단 토벌을 트리나가 반대했다면 애초에 성수기사들이랑 같이 케일리드 그 참혹한 전장에 동행하는 것 자체를 허락했을 리가 없다는 뜻임. 미켈라 의도를 방해하려고 모인 집단인데 생각 있으면 미쳤다고 성수기사들이 트리나 사제들을 거기에 동행시킴?
말레니아가 잠든 이유는 명시적으로 언급된 게 없기 때문에 라단이랑 싸우다 기력이 다해서 쓰러진 걸수도 있음. 그 사제들이 수면을 썼다는 대상이 말레니아라는 언급도 없고 애초에 위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라단-말레니아 전장까지 접근하는 것 자체도 어려울 거임
동행했다는 말이 아니고 케일리드로 그들이 갔다는 의미지. 그리고 파리스의 존재에서 알 수 있듯 트리나에 빠져든 티에리에같은 충복들은 틈땅 여기저기도 많이 있었음. 그리고 미켈라가 인격을 뜯어낸 시점과 갈라진 시점은 동일하다고 볼 근거가 없음.
케일리드 전장에서 성수기사랑 적사자 군들이 한참 치고 박을 때 군인도 아닌 평범한 트리나 신도랑 사제들이 그 전장까지 들어올 수 있게 허락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된다고 생각함? 실제 전쟁에서도 최전방 전투 벌어지는 곳에 민간인들 들어오지 말라고 통제하는 마당인데 미켈라 방해하는 의도를 가진 사제들을 성수기사들이 그 최전방까지 어이구~ 들어오십쇼 하고 열어줬다? 너무 편의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님?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성수기사들을 지원하려고 같이 왔다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임. 라단군 병사들을 재워서 성수기사들 싸움에 유리하게 지원으로 온 거지
잠들었다가 공식표현이고 말레니아 본인부터 긴 꿈을 꾸었다는데 기력이 다해서 같은 이유가 오히려 묘사랑 안맞아도 끼워맞추는 방식에 가까움. 기사에 불과한 핀레이가 성수로 이송하는 동안 잠들어 있었다가 어쨌든 공식 설명이고 수면상태의 묘사가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움.
잠들었다 이 앞에 (트리나의 권능 때문에) 이걸 붙여야 그렇게 해석되지. (싸움에 지쳐서) 잠들었다. 이렇게 붙여도 말은 됨. 뭘 붙여도 말이 다 되는데 그게 트리나 사제들 때문에 잠든 거다 이런 게 굉장히 편의적인 해석이라는 거임
이벤트에서 티에리에가 원한 능력과 같이 트리나의 수면독을 받으면 그 목소리가 전달됨. 수면 사제들은 그 목소리에 따르는 내용임. 오히려 미켈라의 성수 내에는 수면 세력은 흔적도 없고 등불 같은 아이템은 전부 설원밖에 있음. 근처에서 따라갔을 지언정 성수의 군대에 포함되었다고 볼 부분도 없음.
그럼 오히려 더 트리나 사제들이 말레니아 재웠다고 보기가 더 힘들어진 다는 거임. 애초에 그 전장까지 접근할 수 있다는 것 자체부터 엄청나게 많은 난관을 넘어야 함. 성수 밖에서 성수기사들이랑 합류해서, 라단군이랑 싸우다 부상입은 성수기사들 치료할 때 고통 때매 못자는 성수기사들 수면으로 재워서 치료했다. 뭐 이런 거면 충분히 이해할지 몰라도
트리나 사제들도 의무병으로 성수기사들에 합류했다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럽다 봄
아무튼 성수기사들을 방해할 의도로 왔다면 그 전장까지 접근하기도 힘드니, 위에서 말한 것들처럼 지원병으로 합류한 거라 보는 게 자연스러움
애초에 미켈라가 부패쓰더라도 확실히 죽이라고 금침까지 회수해감
싸워서 이겨봐라 이게 아니라 그냥 가장 확실한 수로 반드시 죽이라고 보낸거야
트리나가 재웠다는 의혹이있던데 본래는 말레니아랑 라단 둘다 죽는거까지가 계획이었을지도 모르겠네
근데 그렇게 되면 가스라이팅으로 여동생에게 잘해주는 척하면서 쓰고버릴 도구로 기른게 되니 말이 안되나?
부패를 개방하라는 지시 자체가 그 위험성을 생각하면 도구 취급이라고 밖에 볼수 없지. 무엇보다 에오니아 전쟁이 자기 목표를 이뤄준 성공이라 해도 희생이크고 여동생도 거기에 포함되서 몰락했는데 그걸 멀쩡히 찬양하고 있으니
여.신님도 실은 쓰기 싫었을 거야..
매료당한 년이라 이게 팩트라는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