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야와 미드라 사이의 아이가 맞을 듯


초상화에서 자신의 배를 어루만지는 나나야의 묘사
나나야의 등불의 왜소한 등뼈 및 척추라는 언급
과거에 태어난 약하고 불완전한 미친 불의 왕은 나나야에게 살며시 안긴 채 말로를 맞이했다는 언급


컷씬 연출에서
미드라는 지금에서야 미친 불의 왕이 된 것 같은 연출




가장 중요한 관련 묘사로
미드라의 미친 불 기도에서

[하지만 미드라 또한 왕이라기에는 너무 약했다.]

"미드라 또한"이라는 설명으로
미드라만이
약한 미친 불의 왕이 아니라는 설명


이 때문인지
일본과 서양 팬덤 모두
나나야의 등불은
역시 약한 미친 불의 왕이었던
미드라와 나나야 사이의 자식으로 추정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