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메스가키 잡고 주는 전갈 조림에는 용맹한 자 언급이 없네
뭔가 눈치 채긴 했지만 그냥 하나 말아준건가
그냥 주려고 만든 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만들어놓은 거 떨궈서 그런 거 아닐까요
사실 본문대로라 해도 나름 감동이지만
대식이를 조졌으면 이제부터 니가 대식이랑께
근데 아니더라도 메스메르 죽여서 얻은건데 그냥 하나 쟁여둔 거라고 봐야할듯
메스메르 조지고 오면 고맙다고 위에거 주고 나중에 오면 아래거 주는데 누구 줄일 없는데 굳이 만들 이유는 없는지라
쟁여둔거면 그냥 일반 전갈 조림 떨궜을거 같기도 하고
굳이 호화로운 버전으로 줄 이유는 없긴 하네 ㅋㅋ
이제 메스메르 죽였으니 그만 용맹하고 좀 쉬어도 돈다는거 아닐까
된
그것도 좀 감동이네
대사도 그렇고 이게 어울리는 듯
아 하긴 너무 가혹한 걸 강요했냐고 걱정해주기도 하죠
난 그런줄도 모르고...빠져가지고 잠이나 잔다고...
그냥 주려고 만든 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만들어놓은 거 떨궈서 그런 거 아닐까요
사실 본문대로라 해도 나름 감동이지만
대식이를 조졌으면 이제부터 니가 대식이랑께
근데 아니더라도 메스메르 죽여서 얻은건데 그냥 하나 쟁여둔 거라고 봐야할듯
메스메르 조지고 오면 고맙다고 위에거 주고 나중에 오면 아래거 주는데 누구 줄일 없는데 굳이 만들 이유는 없는지라
쟁여둔거면 그냥 일반 전갈 조림 떨궜을거 같기도 하고
굳이 호화로운 버전으로 줄 이유는 없긴 하네 ㅋㅋ
이제 메스메르 죽였으니 그만 용맹하고 좀 쉬어도 돈다는거 아닐까
된
그것도 좀 감동이네
대사도 그렇고 이게 어울리는 듯
아 하긴 너무 가혹한 걸 강요했냐고 걱정해주기도 하죠
난 그런줄도 모르고...빠져가지고 잠이나 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