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에는 오픈월드가 어울릴 수 있는데
프롬이라는 회사 자체로 봤을때 오픈월드랑 너무 안 맞음
가뜩이나 납기일에 쫓기는 애들인데 오픈 월드를 만들면
그만큼 시간이랑 인력이 들잖아
안그래도 팀 세개로 쪼개서 게임 만드는 애들인데
프롬겜에는 오픈월드가 어울릴 수 있는데
프롬이라는 회사 자체로 봤을때 오픈월드랑 너무 안 맞음
가뜩이나 납기일에 쫓기는 애들인데 오픈 월드를 만들면
그만큼 시간이랑 인력이 들잖아
안그래도 팀 세개로 쪼개서 게임 만드는 애들인데
그래도 오픈월드 첫작치고 얘내 겜중에 제일 재밌는데
본편은 그래도 6년 걸려서 나은데, 들크는 2년 4개월인데도 시간에 쫓긴게 보였음
근데 다크소울1의 잿빛호수도, 한맵을 3번 우려먹는 세키로도 그렇지만 오픈월드 아닐때도 항상 납기일때문에 못만들거나 재탕한 컨텐츠 많았음. 엘든링도 오픈월드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얘내가 항상 그냥 빡빡하게 일정을 잡고 일단 벌려놓고 최대한 쑤셔넣는 식으로 일하는거 같음.
원래 그러는 애들+빡빡한 일정+팀 쪼개기. 거기다 오픈월드라 맵까지 커지니까 더 난리인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
세키로도 사실상 오픈월드 수준이던데
세키로도 오픈월드로 치나?
나도.. 차라리 그 자원으로 실속을 채워줬으면 좋겠음
컨텐츠로 꽉꽉 차서 숨막힐 정도의 오픈월드는 진짜 보기 힘들긴 한데 자꾸 어디 대놓고 비어있고 이런 식이면 좀 그렇긴 함
난 오픈월드 진짜 만들기 힘들다 생각하는데 어느 기점으로 너도나도 다 오픈월드 호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