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569f53fea82e244801b6c05ae6031bdad30942ee7c4e7131fb35c35

"허리에 차서 날아다니는 그거"

7fed8272b58569f53fea82e244851b6cb342bb6eccb01a9cded7b02abe297e1cfb

...

7fed8272b58569f53fea82ec46811b6c82e4d1df8e8fea0459a135a871de06b4f3

"음... 같은 언어일텐데... 겁 먹어서 신경 쓸 겨를이 없나"

7fed8272b58569f53fea82ec47891b6c7da0eac59266e03ea36b1044ee25ee8869


7fed8272b58569f53fea82ec44831b6c0cef3983d6da8f018fb0c80363e8cab7d2


7fed8272b58569f53fea82ec44841b6cd7d9e5c82ad0bb77c22b75a5553ad3678d

"역시 말할 줄 알잖아"


7fed8272b58569f53fea82e743821b6cb6e88df5dc191ba6c95009b4d0f37da4a0

훠어어어!!!!!!

이제 성수 뚫고 말레니아 병장 잡으러 간다

그나저나 이 컨셉으로 코옵 가도 됨? 존나 물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