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해안은 예쁘기라도 하던데나락은 공포분위기 조성한다고 하긴 한거 같은데공포스럽지도 않고 긴장되지도 않음. 패링 한번이면 끝나고 개체수가 몇놈 되지 않아서복돌이 없이 뛰어다니는거에 짜증날뿐.
막줄이 의도인데?
맵의 평판을 모티브로 한 것
걸어다녀서 뺑이치는 동안 플탐이 복사가 되는 ww
첫 트레일러에 토렌트 잘만 타고 다니던거 보면 그냥 일반 필드에 던전 필드보스 몇 개 넣으려다가 갑자기 바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