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해안은 예쁘기라도 하던데


나락은 공포분위기 조성한다고 하긴 한거 같은데


공포스럽지도 않고 긴장되지도 않음. 패링 한번이면 끝나고 개체수가 몇놈 되지 않아서


복돌이 없이 뛰어다니는거에 짜증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