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라단 갑옷에 미켈라가 말레니아한테 라단 좋아한다고 말했다 써있던데

그럼 말레니아는 라단몸에 독빵구는 대체 왜뀐거노

라단이랑 그림자땅에서 기거할거 알면서도 성수에서 혼자 썩고있던거도 이해안가고

그림자나무 있는데 성수는 왜심어서 고목나무 만들어놨냐

뭐 보여주는것도 없고 방대한 세계관에 비해 스토리가 존나 불친절하노

아무리 열린결말을 좋아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