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도 보내주고 황금률도 열 수 있게 도와줬는데, 마리카가 그냥 부숴버리니 계약 파기 됐다고 봐서 내버린 건가.
메티르랑 엘짐은 떠날 수가 없어서 남겨진 거고.
자기한테 반대하던 영원한 도읍을 굳이 파괴한 거 보면 틈새의 땅을 중요하게 여긴 듯 하다가도 dlc에서 드러난 설정 보면 틈새의 땅이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고 지장도 없는 느낌
메티르랑 엘짐은 떠날 수가 없어서 남겨진 거고.
자기한테 반대하던 영원한 도읍을 굳이 파괴한 거 보면 틈새의 땅을 중요하게 여긴 듯 하다가도 dlc에서 드러난 설정 보면 틈새의 땅이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고 지장도 없는 느낌
영원한 도읍 파괴한 것도 아직 일부 남아있는거 보면 대충 한 느낌임
격차만 보면 손가락 죽임의 칼날이든 뭐든 개미들이 사람보고 죽이겠다 선언하는 듯 해서, 거대한 의지 입장에선 작은 개미핥기 풀어 개미 소탕한 수준인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영원한 도읍은 걍 괘씸하니까 손봐준 느낌
일단 반대한다니까 툭 친 건가
그보단 초파리들 날아다니니까 약 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