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도 보내주고 황금률도 열 수 있게 도와줬는데, 마리카가 그냥 부숴버리니 계약 파기 됐다고 봐서 내버린 건가.

메티르랑 엘짐은 떠날 수가 없어서 남겨진 거고.

자기한테 반대하던 영원한 도읍을 굳이 파괴한 거 보면 틈새의 땅을 중요하게 여긴 듯 하다가도 dlc에서 드러난 설정 보면 틈새의 땅이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고 지장도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