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인트로 시네마틱 보면서 뽕이 차올랐으나
키 설정하면서부터 뭔가 똥내가 나는 것을 감지함
부패한 거인의 숲에 몹배치 보고
제작자가 비열한새끼라는 것을 눈치채고
그 후론 나도 야비하게 플레이하게 됨
초반에 할버드 쓴다고 무리하게 스탯 맞추다가
주박자에서 개고생함..
엔딩까지 가장 고생했던 보스가 주박자였음
드랭글레이그 전까진 진짜 이딴 똥겜 왜하나 싶었는데
하다보니 뭔가 재미를 느끼기 시작함
무기,마법 종류도 많고 모션도 다양하고..
스캇물 보는 사람들도 이런 심리일까..?
요약하자면 청국장같은 게임이었음
똥내 오지게 나는데 먹다보면 맛있게 먹고있음
스캇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