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주와 소우주는 가장 큰 규모(마크로코슴 또는 우주의 단계)에서부터 가장 작은 규모(미크로코슴 또는 아원자 혹은 형이상학적 단계)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모든 단계에서 같은 양식이 재생산된다고 여기는 고대 그리스의 신플라톤주의 모형이다. 이 체계에서, 중심은 우주를 담은 인간이다.

출처 위키백과


성리학에 이거랑 비슷한 거 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