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혈맹 기도 보면
"피로 만들어진 뭔가를 쏜다"
"피를 뿌1린다"
"피로 뭔가 만들고 터뜨린다" 이런건데
안스바흐 이 미친 할배는
피의 칼날을 맨손에 만들어<-??
상대를 자기 손으로 직접 찢어발긴다<-??
이러고 있음
혈염기도가 중~원거리에서 못쓸것도 아닌데
굳이 지 손에 칼을 달아서 적을 직접 쥐어뜯는 피맛이라도 느끼고 싶은건지 지 맨손에 저런다는 거임
심지어 다른 맨손격투는
"금욕적인 수행"이라면서 명백하게 자기 손으로 적을 패는 쾌감과는 다르다고 선을 긋고 있음
낫에다 혈염 바르고 베는 것도 아니고 우아한 왕조검술 쓰는놈이
갑자기 무기 버리고 지 맨손으로 상대 찢어발긴다?
안스바흐 할배 본인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전부 이런 놈 보는 느낌이었을 듯
그래봐야 키르아 선에서 컽 ㅋㅋ
실제로 미켈라 매료선에서 컷이었으니 딱 맞음 ㅋㅋㅋ
컷이 존나높잖아 미친놈아 ㅋㅋㅋㅋㅋ
둘 다 보추에게 당해버렸군 ㅋㅋ
수상할 정도로 강한 쇼타를 만난 수상할 정도로 잔인한 중년
쟤 3컷만에 죽잖아
Heart stolen(물리)
근데 점마 용찬되지 않노 ㅋㅋ
그렇네 ㅋㅋㅋㅋ - dc App
돌려줘....
돌려줘...
돌려줘….
도...돌려줘...내 주군 모그님을...
저새끼 시작하자마자 뒤지잖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