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보니마을좀 둘러보다가 다리 건넜더니


아무 개연성도 없이 띵- 하더니


거대한 룬이 부서졌다!


매료의 힘이 풀렸다! 이러네


이게 대체 무슨 상병신같은 연출이냐;


뭐 보스를 잡은 것도 아니고 누구한테 말을 건 것도 아니고 템을 먹은 것도 아니고


난데없이 길 걷다가 이지랄 떠는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