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주검사 차크람을 쥐는 자세를 자세히 보면, 무기 생김새에 대한 고려 없이 대충 만들었는지
이렇게 칼날이 플레이어 손목을 뚫고 나오는 모양새가 됨
그렇다면 주검사 몹이 이 무기를 들 때는 어떻게 쥘까?
이렇게 칼날이 닿지 않게 몸 안쪽으로 살짝 기울여서 듬
플레이어가 주검사 차크람을 쥐는 자세를 자세히 보면, 무기 생김새에 대한 고려 없이 대충 만들었는지
이렇게 칼날이 플레이어 손목을 뚫고 나오는 모양새가 됨
그렇다면 주검사 몹이 이 무기를 들 때는 어떻게 쥘까?
이렇게 칼날이 닿지 않게 몸 안쪽으로 살짝 기울여서 듬
삧은 쥰나 쎄서 손목에 꼽아서 고정성 확보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