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npc 백령들은 겜 하다보면 만나서 대화도 할 수 있고 이벤트도 하고 감정 몰입할 건덕지가 많으니 얘는 동료고 전우다 같은 인식이 생기고 뽕이라도 차는데
뼛가루는 뭐 필드 루팅해서 강화하고 소환하면 끝이니까 하다못해 펫 수준의 애정도 안생김 게다가 대부분이 필드에서 수두룩하게 잡아 죽였던 잡몹 복붙이니 얘네들이 동료나 펫 이라기 보단 게임에서 제공하는 이지 모드로 여기는 경향이 커지니까 거부감이 더 큰거임
그나마 라티나 정도가 전용 이벤트에 특수 대사라도 있지
후속작에는 뼛가루 육성시스템을 좀 몰입감 있게 만들던지 아니면 갖다 버리고 npc 사인이나 더 많이 그어놓으면 좋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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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존나큰듯
병사나 기사는 뭐 따까리나 부하들 정도로 생각되는데 슬라임 이새끼는 정이 1도 안감 - dc App
그나마 용무녀 라티나정도
그나마 들크 npc 뼛가루들은 동료 영입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더라 - dc App
암컷슬라임이 내 몸 스캔해서 내 모습으로 변신하고 싸우뒤에 야스한판 조진다는 설정으로 하면 괜ㅊ낳ㅇ
성능과 귀여움 둘다챙긴 테울쓰면 된다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