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은 120시간 하면서 뭔가 npc서사보고 그렇게 감동받은건 없는거같은데
리마 처음햇을땐 그 좆같은 맵들 뚫고나서 보방앞 솔라 사인 볼때마다 반가웠음
이자리스에서 절망햇을땐 불쌍해보였었고 한동안 안보여서 걱정도했었는데
특히 태초의화로 보방앞 솔라 사인은 ㄹㅇ 즙유발기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