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처음으로 내가 프롬겜ㅊ입문하고 나온 프롬겜이어서

당시 완장이어서 스포당하기도 싫어서

너무 빨리 최종보스를 잡으러간것같다

모험은 모험대로 좀 덜하고

그와중에 노영체에 참기 거인부수기로 미는데

쌍살갗 불거 진짜 너무 좆같았음

불거는 구라안치고 거인부수기로 한 6분 팼던것같음

보스 다 잡고 말레 갔을때가 한 100렙이었단것같던데

내 실력으로 특대 양잡 참기 전회로는 도저히 말레 못잡겠고 욕만 나오더라

근데 부른 야생 영체는 시산혈하들고 슥슥 그으니까 말레 죽는거보고 이게 뭐하는짓이지 싶었음

그래도 이번 엘 들크는 천천히 한 덕분에 최고의 경험 한듯

맵도 구경하고 쓸거 다 쑤고 열심히 돌아댕기고하니까

진짜 재밌더라

항상 엘도 이렇게 할껄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