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든링만 600시간했는데 처음 라단 만났을때 너무 어려워서 슬라임으로 깼거든
근데 그다음엔 영체없이 출혈 역수검 양잡 대시공으로 깨보고 자신감 생겨서 출혈 대도 구평으로도 깨보고(대도 구평은 찌르기 대시공이랑 롤공 쓰면 관통댐 나와서 딜 잘나옴) 흑요의 라미나로도 깨보고

뉴비 때 느꼈던 성장의 재미가 진짜 오랜만에 느껴지기도 하고 뭔가 세월이 감개무량한 느낌… 다음 회차땐 패링도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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