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나는 서사도 유저들 납득 못 시킬거 같으니까 대충 어렸을때 약속도르로아 어렸을때부터 그랬다고~, 사실 라단이 목적이었다고~ 해버리는 느낌이 강했고패턴도 고민 안하고 후속타 빛줄기 뿌슝뿌슝으로 억지로 난이도 올린 느낌이라 성의 없다고 느껴졌는데다른 들크의 막보들 생각하면 퀄리티 자체가 떨어져서 개발할 때 시간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었음
전혀
재미도 완성도도 스토리도 딸리는 좆버러지보스임
성의없음 걍
아예 설정이 첨부터 잡혀있던게 아니라 본편설정에 어긋나지 않게 짜맞춘거같ㅇ므
1페는 잘만듬
시간 없어서 이래 된 건 맞을 듯
1페는 진짜 좋았는데..
ㄹㅇ 1페는 잘 만들어서 조금만 변주를 줘도 호평 받는데 하필 변주를 그 지랄,로 줘서 갑자기 2페 들어서 후속타에 빛줄기 깔리는건 성의가 없어도 너무 성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