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나는 서사도 유저들 납득 못 시킬거 같으니까 대충 어렸을때 약속도르로

아 어렸을때부터 그랬다고~, 사실 라단이 목적이었다고~ 해버리는 느낌이 강했고

패턴도 고민 안하고 후속타 빛줄기 뿌슝뿌슝으로 억지로 난이도 올린 느낌이라 성의 없다고 느껴졌는데

다른 들크의 막보들 생각하면 퀄리티 자체가 떨어져서 개발할 때 시간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