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지크마이어처럼 우정 쌓고 서로 도와주는 그런 유쾌한 NPC 있었으면 했는데 엘든링은 거의 대부분이 퀘스트만 주고 분량도 적어서 정이 안든다고 해야하나... 심지어 그중 몇몇은 통수나 치고


그나마 알렉산더 나올때마다 치유받는 느낌이었음

토푸스도 좀 울컥했고
나만 그렇게 느꼈냐

*생각해보니 닼소는 삼부작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다 세상을 구할 영웅 취급 받았는데

엘든링은 " 아... 불가촉천민 삧바렌자 섀끼.. " 하면서 개무시하니까 더 그런거같기도 하네